카테고리 : 정치
2008/08/13 재벌총수를 사면하면 경제가 살아날까?
2008/08/12 KBS사태, 전말은 무엇인가?
2008/08/02 대통령 부인의 사촌언니는 단순사기 피의자?
2008/08/01 선거는 현명한 부자와 어리숙한 서민의 대결!
2008/07/30 YTN노조, 실망입니다. 어떻게 낙하산 인사를...
2008/07/28 총체적 외교부실, 국운이 걱정된다.
2008/07/25 이래서야 어느 정권이 기록을 남기겠는가? [10]
2008/07/24 방송이 정권의 손에 장악되면...
2008/07/22 미국산 쇠고기-궁색한 참여정부 설거지론.
2008/07/17 물거품이 돼가는 권력기관의 독립.
2008/07/17 국가기록물의 불법유출이라?
2008/07/11 인터넷은 대의정치를 위협하는가?
2008/07/11 유신국회를 닮은 18대 국회.
2008/07/10 정부는 미국육우협회의 한국지부인가?
2008/07/09 청와대의 계속적인 전직 대통령 공격의 의도가 뭘까?
2008/07/08 강만수 살리기 개각.
2008/07/01 촛불의 명분, 명분 빼앗기, 그리고 정의구현 사제단.
2008/06/27 폭압으로 촛불을 끌 수는 없다.
2008/06/26 대통령의 뼈저린 반성은 어디로 갔나?
2008/06/24 안티조선은 소비자 주권운동이다.
2008/06/20 촛불의 나아갈 방향은?
2008/06/19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에 대하여...
2008/06/19 우리도 버락오바마처럼... [1]
2008/06/18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소통이란?
2008/06/13 대통령을 바꿔라!
2008/06/03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의 건설이 필요한 때...
2008/06/02 어디까지가 국민의 승리일까? [1]
2008/05/30 정녕 국민과 맞서려는가?
2008/05/29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도 한국을 무시한다.
2008/05/28 왜 국민은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가는가?
2008/05/22 또 남 탓만하는 대통령의 담화.
2008/05/21 쇠고기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2008/05/15 이명박 정권에 권한다.
2008/05/14 이명박 대통령의 안이한 상황인식. [1]
2008/05/13 Unless에 대한 해석의 문제일까?
2008/05/09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촛불집회. [1]
2008/05/08 일방적 수입중단은 가능한 일인가?
2008/05/06 광장과 촛불을 탄압하지 말라!
2008/05/03 한나라당, 조선동아, 민동석씨, 그 때 그 때 달라요!
2008/04/24 누가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가? [1]
2008/04/23 공천장사는 지역구도와 하향식 정치탓이다.
2008/04/22 광우병 위험을 사고 우리가 받은 것은?
2008/04/18 혁신도시 건설은 시대적 과업입니다.
2008/04/17 내가 꿈꾸는 미래의 한국정치.
2008/04/16 나, 가족, 지역사회, 국가, 그리고 지구촌.
2008/04/15 뉴타운 사기극에 놀아난 유권자들.
2008/04/11 한나라당에 간절히 바라는 것 하나.
2008/04/11 통합민주당, 전당대회를 어떻게 치를까?
2008/04/10 투표율 46%는 누구의 탓일까?
2008/04/10 18대 총선의 특징과 예상 풍향도
2008/04/08 사표를 두려워 맙시다.
2008/04/04 한반도 대운하는 거론도 하지말라?
2008/04/03 좋은 정치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2008/04/02 민주당은 왜 반사이익도 챙기지 못할까?
2008/04/01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집권당대표.
2008/03/27 공무원이 동네 북인가?
2008/03/26 48% 대 12%가 보여주는 교훈.
2008/03/25 재건축 시장과 총선.
2008/03/24 권력투쟁의 수단이 된 정당의 공천.
2008/03/20 주권자의 의사를 투영하지 못하는 정치.
2008/03/17 한반도 대운하를 총선공약집 맨 첫줄에 올려라.
2008/03/14 정치보복, 논공행상, 전리품 챙기기.
2008/03/13 노무현 대 정동영, 이명박 대 박근혜.
2008/03/12 우왕좌왕, 정실인사, 편가르기
2008/03/11 민주화 세력의 몰락과 향후 과제 [1]
2008/03/10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
2008/02/27 국무위원 자격에 대한 기준을 수립해야...
2008/02/26 정치인 노무현의 꿈은 어디로...?
2008/02/25 나는 '이명박 정부'라고 부르기가 싫다. [14]
2008/02/22 함량미달의 정실인사
2008/02/21 이명박 특검은 그들의 헛발질이었다.
2008/08/12 KBS사태, 전말은 무엇인가?
2008/08/02 대통령 부인의 사촌언니는 단순사기 피의자?
2008/08/01 선거는 현명한 부자와 어리숙한 서민의 대결!
2008/07/30 YTN노조, 실망입니다. 어떻게 낙하산 인사를...
2008/07/28 총체적 외교부실, 국운이 걱정된다.
2008/07/25 이래서야 어느 정권이 기록을 남기겠는가? [10]
2008/07/24 방송이 정권의 손에 장악되면...
2008/07/22 미국산 쇠고기-궁색한 참여정부 설거지론.
2008/07/17 물거품이 돼가는 권력기관의 독립.
2008/07/17 국가기록물의 불법유출이라?
2008/07/11 인터넷은 대의정치를 위협하는가?
2008/07/11 유신국회를 닮은 18대 국회.
2008/07/10 정부는 미국육우협회의 한국지부인가?
2008/07/09 청와대의 계속적인 전직 대통령 공격의 의도가 뭘까?
2008/07/08 강만수 살리기 개각.
2008/07/01 촛불의 명분, 명분 빼앗기, 그리고 정의구현 사제단.
2008/06/27 폭압으로 촛불을 끌 수는 없다.
2008/06/26 대통령의 뼈저린 반성은 어디로 갔나?
2008/06/24 안티조선은 소비자 주권운동이다.
2008/06/20 촛불의 나아갈 방향은?
2008/06/19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에 대하여...
2008/06/19 우리도 버락오바마처럼... [1]
2008/06/18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소통이란?
2008/06/13 대통령을 바꿔라!
2008/06/03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의 건설이 필요한 때...
2008/06/02 어디까지가 국민의 승리일까? [1]
2008/05/30 정녕 국민과 맞서려는가?
2008/05/29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도 한국을 무시한다.
2008/05/28 왜 국민은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가는가?
2008/05/22 또 남 탓만하는 대통령의 담화.
2008/05/21 쇠고기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2008/05/15 이명박 정권에 권한다.
2008/05/14 이명박 대통령의 안이한 상황인식. [1]
2008/05/13 Unless에 대한 해석의 문제일까?
2008/05/09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촛불집회. [1]
2008/05/08 일방적 수입중단은 가능한 일인가?
2008/05/06 광장과 촛불을 탄압하지 말라!
2008/05/03 한나라당, 조선동아, 민동석씨, 그 때 그 때 달라요!
2008/04/24 누가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가? [1]
2008/04/23 공천장사는 지역구도와 하향식 정치탓이다.
2008/04/22 광우병 위험을 사고 우리가 받은 것은?
2008/04/18 혁신도시 건설은 시대적 과업입니다.
2008/04/17 내가 꿈꾸는 미래의 한국정치.
2008/04/16 나, 가족, 지역사회, 국가, 그리고 지구촌.
2008/04/15 뉴타운 사기극에 놀아난 유권자들.
2008/04/11 한나라당에 간절히 바라는 것 하나.
2008/04/11 통합민주당, 전당대회를 어떻게 치를까?
2008/04/10 투표율 46%는 누구의 탓일까?
2008/04/10 18대 총선의 특징과 예상 풍향도
2008/04/08 사표를 두려워 맙시다.
2008/04/04 한반도 대운하는 거론도 하지말라?
2008/04/03 좋은 정치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2008/04/02 민주당은 왜 반사이익도 챙기지 못할까?
2008/04/01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집권당대표.
2008/03/27 공무원이 동네 북인가?
2008/03/26 48% 대 12%가 보여주는 교훈.
2008/03/25 재건축 시장과 총선.
2008/03/24 권력투쟁의 수단이 된 정당의 공천.
2008/03/20 주권자의 의사를 투영하지 못하는 정치.
2008/03/17 한반도 대운하를 총선공약집 맨 첫줄에 올려라.
2008/03/14 정치보복, 논공행상, 전리품 챙기기.
2008/03/13 노무현 대 정동영, 이명박 대 박근혜.
2008/03/12 우왕좌왕, 정실인사, 편가르기
2008/03/11 민주화 세력의 몰락과 향후 과제 [1]
2008/03/10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
2008/02/27 국무위원 자격에 대한 기준을 수립해야...
2008/02/26 정치인 노무현의 꿈은 어디로...?
2008/02/25 나는 '이명박 정부'라고 부르기가 싫다. [14]
2008/02/22 함량미달의 정실인사
2008/02/21 이명박 특검은 그들의 헛발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