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역사,민족,평화

2008/06/12   이명박 정권이 복원한다던 한미동맹의 현주소.
2008/04/30   친일파 명단과 대통령의 역사인식.
2008/04/29   중국인들의 집단광기를 섬짓하게 느낀다.
2008/04/14   너무 비싼 한미동맹의 대가.
2008/03/31   선제공격이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다?
2008/03/28   꼬이는 남북관계, 그리고 우리경제.
2007/12/17   인류에게 탐욕의 끝은 무엇인가?
2007/12/06   미국은 항상 전쟁후보지를 미리 물색하는가?
2007/10/30   전두환과 노태우, 닮은 듯 다른 두사람.
2007/10/24   또 다시 파병연장?
2007/10/23   전사모의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한 소송 [4]
2007/10/05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2007/10/04   햇볕정책, 개혁개방, 그리고 남북관계.
2007/09/07   한나라당이여 친북좌파들을 성토하라.
2007/09/03   부시행정부는 친북좌파로 바뀌나?
2007/08/09   통일비용 그리고 분단비용.
2007/08/08   왜 하필 지금이냐?
2007/07/26   미국과 아프간은 우리의 우방인가?
2006/08/23   바다이야기에 묻혀버린 작통권 문제.
2006/08/14   작통권 회수를 미룰 방법은 있나요?
2006/08/07   전시 작전 통제권은 주권국가의 척도이다.
2006/07/24   남북대화의 단절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2006/07/19   대북강경대응을 주문하는 사람들은 자중해야.. [1]
2006/07/13   누가 세계평화를 해치는가?
2006/07/06   남북간의 대화채널은 유지해야한다.
2006/05/16   4.19와 5.16을 교묘히 섞으려 들지 말라.
2006/02/13   DJ의 행보를 억압하지말라.
2006/02/01   이명박의 역사인식.
2005/09/22   <인간들은 스스로 재앙을 자초하고 있다.>
2005/09/14   <누가 이순신을 죽였는가?>
2005/09/14   <당시에 친일안한 놈이 어디 있나?>
2005/09/14   <부시의 편파성,북핵문제>
2005/09/14   <니뽕스런 겐세이를 경계한다.>
2005/09/14   <한나라당의 딴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2005/09/14   <부시도 아는 언론의 폐해.>
2005/09/14   <강간 or 화간, 강점 or 합방?>
2005/09/13   <5.16과 5.17 그리고 5.18>
2005/09/13   <진실은폐와 분열촉진을 위한 법률통과!>
2005/09/13   <6월 그 뜨거운 여름에 관한 부채의식>
2005/09/13   <균형자론의 경제적 의미>
2005/09/13   <한국이 살 길은 굴종뿐인가?>
2005/09/13   <독도문제,우리의 잘못은 없는가?>
2005/09/13   <한일합방은 축복이 맞다.>
2005/09/13   <그 사람이 미쳤나?>
2005/09/13   <박정희 현판을 보존하라.>
2005/09/13   <역사의 평가에 맡기자.>
2005/09/13   <박정희는 책임을 져야한다.>
2005/09/13   <나라를 팔아먹은 넘들>
2005/09/13   <고정간첩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5/09/13   <탈북자가 간첩이라니 놀랍다.>
2005/09/13   <대표일꾼과 삼임위에 건의합니다.>
2005/09/13   <이라크 파병연장안에 대해서...>
2005/09/13   <한반도의 평화는...>
2005/09/13   <토론하자고 덤빌까 겁난답니다.>
2005/09/13   <대북선제 공격론에 대하여..>
2005/09/12   <6월 그 뜨거운 여름에 관한 부채의식>
2005/09/12   <잊을 수 없는 그이름,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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