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회,문화,교육
2008/08/20 쌩뚱맞은 올림픽 선수단 퍼레이드.
2008/08/13 올림픽은 금메달만을 위한 잔치인가?
2008/08/11 못하는 수비에 치중하다 낭패를 본 한국축구.
2008/07/31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대한 단상. [6]
2008/06/30 조선일보, 똘레랑스와 일관성을 말하다. [1]
2008/06/23 한국축구대표팀, 2002년처럼 부활하기를...
2008/06/04 유치원생 아들의 눈에 비친 폭력경찰의 모습.
2008/05/19 10대들의 항변, 충분한 이유있다. [1]
2008/05/02 드라마 '아현동 마님' 유감
2008/04/30 정치권력과 유착하는 언론은 용납할 수 없다.
2008/04/25 학교를 장사치들에게 맡기려는가?
2008/04/15 목사가 예수를 축출하려는가?
2008/03/17 우리사회의 시민운동 기초부터 다시 시작할 때...
2008/02/13 숭례문 복원을 국민성금으로 하자고요?
2008/02/12 방화범에 의하여 무너진 민족의 자존심.
2008/02/01 오뤤지, 잉글리쉬 후렌들리, 쌩유
2007/12/11 유조선 기름유출사고와 같은 실수가 원전에서 일어나면...
2007/12/11 한국축구 대표팀은 감독들의 무덤인가? [1]
2007/12/07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잘못된 편견
2007/12/06 Teddy bear이름짓기
2007/12/03 한국야구, 세밀함에서 밀렸다.
2007/11/22 엇박자에서 슈팅을 날려라!
2007/11/20 유승준보다 훨씬 아름다운 청년, 문희준
2007/11/16 대한민국은 자살 공화국
2007/11/15 검찰은 삼성을 단죄할 수 없다.
2007/11/07 중앙일보의 삼성을 위한 물타기 [1]
2007/11/06 검찰은 삼성을 단죄할 수 없다.
2007/11/05 여성화폐인물의 선정에 대하여...
2007/11/01 술먹은 국가대표 선수들, 징계가 능사는 아니다.
2007/11/01 유승준에 대한 성시경의 발언 [6]
2007/10/29 혼인과 이혼, 간통죄와 간통죄 폐지 [1]
2007/10/26 한국시리즈와 패싸움
2007/10/25 성폭행도 잘하는 교수들
2007/10/11 한국교육을 망치는 주범은 대학이다.
2007/09/21 대한민국 검찰의 건투를 빈다.
2007/09/14 검찰은 문화일보 편집진을 형사처벌하라.
2007/09/12 몸통론? 배후론? 웃긴다.
2007/09/11 재벌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사법부.
2007/09/11 청와대는 정중히 국민에게 사과해야...
2007/09/07 애국심이 묻어나는 판사님의 판결.
2007/09/03 저널리즘은 아직도 살아 있는가?
2007/09/03 정부가 하는 모든 일을 비판하는 언론.
2007/08/13 나도 '디-워'를 봤다.
2007/07/19 간판을 쫒는 사회 그리고 허위.
2007/07/04 군가산점 부활논란에 대하여...
2007/04/18 MASSACRE가 빈발하는 현대사회.
2007/04/13 국립서울대의 현주소.
2007/03/27 삼불정책과 교육경쟁력. [4]
2007/03/26 한국축구의 현주소는?
2006/08/21 일 잘하는 산림청의 혜택을 누리다.
2006/08/09 나의 무혐의를 입증하지 못하면 여럿 다친다.
2006/07/28 김병준 교육부총리 사퇴해야...
2006/07/20 한심한 기초자치단체장.
2006/07/18 X파일 사건을 모두 잊으셨나요?
2006/07/18 대한민국은 법조공화국
2006/06/24 심판 탓하지 말고 더욱 실력을 키우자.
2006/06/20 월드컵 방송편성, 과잉인가?
2006/05/22 박근혜 대표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6/05/12 왜 김병지 선수가 탈락했을까?
2006/05/09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진다.
2006/04/26 살인후 만족감을 느꼈다니 소름이 돋는다.
2006/04/25 진중권의 비판은 허용될 수 없는 것인가? [1]
2006/04/06 쇼트트랙, 유도와 축구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2006/03/20 WBC 대회를 정리하며...
2006/03/17 야구종주국의 초라하고 씁쓸한 뒷모습.
2006/03/14 미국의 일방주의, 대한민국 야구팀의 화이팅.
2006/03/10 월드컵응원도 상업주의로 물들이는 서울시는 반성해야...
2006/02/15 경찰, 아직도 갈 길이 멀다.
2006/01/18 황우석 살리기 논란은 이미 끝났다.
2006/01/12 종말론,파시즘,줄기세포 신화.
2006/01/11 황우석 파문에 투영된 대한민국.
2008/08/13 올림픽은 금메달만을 위한 잔치인가?
2008/08/11 못하는 수비에 치중하다 낭패를 본 한국축구.
2008/07/31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대한 단상. [6]
2008/06/30 조선일보, 똘레랑스와 일관성을 말하다. [1]
2008/06/23 한국축구대표팀, 2002년처럼 부활하기를...
2008/06/04 유치원생 아들의 눈에 비친 폭력경찰의 모습.
2008/05/19 10대들의 항변, 충분한 이유있다. [1]
2008/05/02 드라마 '아현동 마님' 유감
2008/04/30 정치권력과 유착하는 언론은 용납할 수 없다.
2008/04/25 학교를 장사치들에게 맡기려는가?
2008/04/15 목사가 예수를 축출하려는가?
2008/03/17 우리사회의 시민운동 기초부터 다시 시작할 때...
2008/02/13 숭례문 복원을 국민성금으로 하자고요?
2008/02/12 방화범에 의하여 무너진 민족의 자존심.
2008/02/01 오뤤지, 잉글리쉬 후렌들리, 쌩유
2007/12/11 유조선 기름유출사고와 같은 실수가 원전에서 일어나면...
2007/12/11 한국축구 대표팀은 감독들의 무덤인가? [1]
2007/12/07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잘못된 편견
2007/12/06 Teddy bear이름짓기
2007/12/03 한국야구, 세밀함에서 밀렸다.
2007/11/22 엇박자에서 슈팅을 날려라!
2007/11/20 유승준보다 훨씬 아름다운 청년, 문희준
2007/11/16 대한민국은 자살 공화국
2007/11/15 검찰은 삼성을 단죄할 수 없다.
2007/11/07 중앙일보의 삼성을 위한 물타기 [1]
2007/11/06 검찰은 삼성을 단죄할 수 없다.
2007/11/05 여성화폐인물의 선정에 대하여...
2007/11/01 술먹은 국가대표 선수들, 징계가 능사는 아니다.
2007/11/01 유승준에 대한 성시경의 발언 [6]
2007/10/29 혼인과 이혼, 간통죄와 간통죄 폐지 [1]
2007/10/26 한국시리즈와 패싸움
2007/10/25 성폭행도 잘하는 교수들
2007/10/11 한국교육을 망치는 주범은 대학이다.
2007/09/21 대한민국 검찰의 건투를 빈다.
2007/09/14 검찰은 문화일보 편집진을 형사처벌하라.
2007/09/12 몸통론? 배후론? 웃긴다.
2007/09/11 재벌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사법부.
2007/09/11 청와대는 정중히 국민에게 사과해야...
2007/09/07 애국심이 묻어나는 판사님의 판결.
2007/09/03 저널리즘은 아직도 살아 있는가?
2007/09/03 정부가 하는 모든 일을 비판하는 언론.
2007/08/13 나도 '디-워'를 봤다.
2007/07/19 간판을 쫒는 사회 그리고 허위.
2007/07/04 군가산점 부활논란에 대하여...
2007/04/18 MASSACRE가 빈발하는 현대사회.
2007/04/13 국립서울대의 현주소.
2007/03/27 삼불정책과 교육경쟁력. [4]
2007/03/26 한국축구의 현주소는?
2006/08/21 일 잘하는 산림청의 혜택을 누리다.
2006/08/09 나의 무혐의를 입증하지 못하면 여럿 다친다.
2006/07/28 김병준 교육부총리 사퇴해야...
2006/07/20 한심한 기초자치단체장.
2006/07/18 X파일 사건을 모두 잊으셨나요?
2006/07/18 대한민국은 법조공화국
2006/06/24 심판 탓하지 말고 더욱 실력을 키우자.
2006/06/20 월드컵 방송편성, 과잉인가?
2006/05/22 박근혜 대표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6/05/12 왜 김병지 선수가 탈락했을까?
2006/05/09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진다.
2006/04/26 살인후 만족감을 느꼈다니 소름이 돋는다.
2006/04/25 진중권의 비판은 허용될 수 없는 것인가? [1]
2006/04/06 쇼트트랙, 유도와 축구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2006/03/20 WBC 대회를 정리하며...
2006/03/17 야구종주국의 초라하고 씁쓸한 뒷모습.
2006/03/14 미국의 일방주의, 대한민국 야구팀의 화이팅.
2006/03/10 월드컵응원도 상업주의로 물들이는 서울시는 반성해야...
2006/02/15 경찰, 아직도 갈 길이 멀다.
2006/01/18 황우석 살리기 논란은 이미 끝났다.
2006/01/12 종말론,파시즘,줄기세포 신화.
2006/01/11 황우석 파문에 투영된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