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존경하는 대표일꾼후보 여러분!> [4]
작성자 비토세력 작성일 2004-09-23 오후 6:06:07
IP주소 211.47.228.130 조회수 71 추천수 3
님들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대표일꾼출마를 두고 여러가지를 요구한 바가 있는 소생 비토세력은 여러분을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으나 지금까지 구체적인 게시판의 개방성을 담보할 방안을 내어놓지 않고 계십니다.
저는 그자리가 여러분개인은 물론 앞으로의 장도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는않고 희생만 요구되는 자리임을 잘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저같은 자는 시켜준다해도 결단코 앉고 싶은 자리가 아닙니다.해서 여러분의 그 가상한 희생정신을 존경해마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싫은 자리에 여러분이 앉아서 희생하시겠다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그렇지만 그자리가 중요한 자리이기에 여러분을 스토커처럼 졸라대고 있는 것입니다.그것은 여러분을 배제하려는 것이 아니고 돕고 싶은 생각에서 시작된 순수성에 대하여 믿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아직까지 소햏이 원하는 구체화된 공약과 그것의 실천을 담보할 신뢰를 저에게 보여주시지는 않았습니다.쉽지는 않을 것입니다.생활인들이 모여서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노력하시는 각진영의 사정을 소햏또한 모르지는 않습니다.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비토세력의 평소 글쓰기행태로 보아 상당한 안티를 몰고 다니는 것으로 판단하여 오히려 안도와 주기를 바라실 수도 있습니다.선거는 축제라고 말은 하지만 당선을 염두에 두지않고 하는 선거운동이 있겠습니까?이왕 시작한 것이면 당선이 되셔야 겠지요?그러나 이것은 명심하십시요.노사모의 초기모습에서 숱한 알바와 안티들의 출현에도 당당하고 굳건히 대응하던 그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요.
때로는 논리적인 대응으로 때로는 "걍 무시"로 해우소가 없어도 글쓰기제한이 없어도 그렇게 노사모는 당당하였습니다.그 모습으로 노사모를 돌려놓아 주십시요.그것을 공약으로 내걸고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하십시요.제가 이런 마뜩쟎은 글을 반복해서 올리고 또 힘들면 다시 퍼올리고 하는 것이 지금 3일째입니다.아직도 그런 노사모를 비젼으로 제시하면 여러분의 득표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제는 당당히 누군가를 지지하게 해 주십시요.더이상 기다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분중에 한분은 저의 지지대상에서 제거되었습니다.나머지 두분중에서 마져도 한분을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더 나은 한분을 선택하고 돕도록 기회를 주십시요.
하긴 제가 스스로 생각해도 저의 지지호소를 듣고 오히려 반대로 가는 분들이 상당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그 지긋지긋한 패쇄성과 패거리주의를 털어내는데 저의 아이디를 걸고는 싶군요.혹시 아나요?제가 지지하면 따라서 해주실 친 비토세력 패거리가 있을지...
오늘까지만 기다리고 안되면 내일부터는 헛된 소망을 접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운동원여러분!동지들의 당선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만 저좀 잘 설득해 주실분은 없나요?그리고 여러분이 운동원까지 등록하신 것은 뭔가 판단기준이 적용되었을 것인데 그 기준으로 저좀 설득해 보시지요.설마 여러분이 단순히 패거리주의에 물들어서 운동원이라는 새로운 패거리를 만들지는 않았을 것으로 믿습니다.그렇다면 자신이 돕는 후보에 대하여 갖고 계신 정보(구체적 공약)들을 가지고 회원들 좀 설득해 보십시요.
설마 패거리의식으로 뭉쳐서 선거치르고 지면 깽판치실 분은 없겠지요?끝나고나서 모두가 승복할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지가 어떤 근거인지를 좀 열심히 알려 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비토세력 드림!
전체 쪽글 수 : 4 개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욕설과 인신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
1
해질녁
2004-09-23
오후 6:08:07
비토님의 뜻에 가장 근접한 공약을 하신분이
석송님 같습니다. 다시한번 공약을 보시길 바랍니다.
2
비토세력
2004-09-23
오후 6:10:55
해질녁님!저는 구체적이고 실천가능한 안을 보고 싶습니다.
3
허정
2004-09-23
오후 6:17:04
비토세력님/ 다음 대표체제가 출범하면, 그 때
정식으로 제안하셔도 될 듯 한데요.
저도 해우소는 없어도 된다고 보는데요,
글쓰기 제한 등의 규제책은 필요하다고 봐요.
권리에 의무가 동반하듯이요.
4
비토세력
2004-09-23
오후 6:19:16
허정님!저라고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려 하겠습니까?그러나 구체안이 없고 단지 선언적인 것은 이전처럼 다시 안지켜질 것으로 생각하기에 하는 말입니다.지금 저는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노사모 자유게시판에서 퍼다 놓습니다.
작성자 비토세력 작성일 2004-09-23 오후 6:06:07
IP주소 211.47.228.130 조회수 71 추천수 3
님들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대표일꾼출마를 두고 여러가지를 요구한 바가 있는 소생 비토세력은 여러분을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으나 지금까지 구체적인 게시판의 개방성을 담보할 방안을 내어놓지 않고 계십니다.
저는 그자리가 여러분개인은 물론 앞으로의 장도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는않고 희생만 요구되는 자리임을 잘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저같은 자는 시켜준다해도 결단코 앉고 싶은 자리가 아닙니다.해서 여러분의 그 가상한 희생정신을 존경해마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싫은 자리에 여러분이 앉아서 희생하시겠다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그렇지만 그자리가 중요한 자리이기에 여러분을 스토커처럼 졸라대고 있는 것입니다.그것은 여러분을 배제하려는 것이 아니고 돕고 싶은 생각에서 시작된 순수성에 대하여 믿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아직까지 소햏이 원하는 구체화된 공약과 그것의 실천을 담보할 신뢰를 저에게 보여주시지는 않았습니다.쉽지는 않을 것입니다.생활인들이 모여서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노력하시는 각진영의 사정을 소햏또한 모르지는 않습니다.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비토세력의 평소 글쓰기행태로 보아 상당한 안티를 몰고 다니는 것으로 판단하여 오히려 안도와 주기를 바라실 수도 있습니다.선거는 축제라고 말은 하지만 당선을 염두에 두지않고 하는 선거운동이 있겠습니까?이왕 시작한 것이면 당선이 되셔야 겠지요?그러나 이것은 명심하십시요.노사모의 초기모습에서 숱한 알바와 안티들의 출현에도 당당하고 굳건히 대응하던 그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요.
때로는 논리적인 대응으로 때로는 "걍 무시"로 해우소가 없어도 글쓰기제한이 없어도 그렇게 노사모는 당당하였습니다.그 모습으로 노사모를 돌려놓아 주십시요.그것을 공약으로 내걸고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하십시요.제가 이런 마뜩쟎은 글을 반복해서 올리고 또 힘들면 다시 퍼올리고 하는 것이 지금 3일째입니다.아직도 그런 노사모를 비젼으로 제시하면 여러분의 득표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제는 당당히 누군가를 지지하게 해 주십시요.더이상 기다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분중에 한분은 저의 지지대상에서 제거되었습니다.나머지 두분중에서 마져도 한분을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더 나은 한분을 선택하고 돕도록 기회를 주십시요.
하긴 제가 스스로 생각해도 저의 지지호소를 듣고 오히려 반대로 가는 분들이 상당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그 지긋지긋한 패쇄성과 패거리주의를 털어내는데 저의 아이디를 걸고는 싶군요.혹시 아나요?제가 지지하면 따라서 해주실 친 비토세력 패거리가 있을지...
오늘까지만 기다리고 안되면 내일부터는 헛된 소망을 접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운동원여러분!동지들의 당선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만 저좀 잘 설득해 주실분은 없나요?그리고 여러분이 운동원까지 등록하신 것은 뭔가 판단기준이 적용되었을 것인데 그 기준으로 저좀 설득해 보시지요.설마 여러분이 단순히 패거리주의에 물들어서 운동원이라는 새로운 패거리를 만들지는 않았을 것으로 믿습니다.그렇다면 자신이 돕는 후보에 대하여 갖고 계신 정보(구체적 공약)들을 가지고 회원들 좀 설득해 보십시요.
설마 패거리의식으로 뭉쳐서 선거치르고 지면 깽판치실 분은 없겠지요?끝나고나서 모두가 승복할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지가 어떤 근거인지를 좀 열심히 알려 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비토세력 드림!
전체 쪽글 수 : 4 개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욕설과 인신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
1
해질녁
2004-09-23
오후 6:08:07
비토님의 뜻에 가장 근접한 공약을 하신분이
석송님 같습니다. 다시한번 공약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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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세력
2004-09-23
오후 6:10:55
해질녁님!저는 구체적이고 실천가능한 안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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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2004-09-23
오후 6:17:04
비토세력님/ 다음 대표체제가 출범하면, 그 때
정식으로 제안하셔도 될 듯 한데요.
저도 해우소는 없어도 된다고 보는데요,
글쓰기 제한 등의 규제책은 필요하다고 봐요.
권리에 의무가 동반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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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세력
2004-09-23
오후 6:19:16
허정님!저라고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려 하겠습니까?그러나 구체안이 없고 단지 선언적인 것은 이전처럼 다시 안지켜질 것으로 생각하기에 하는 말입니다.지금 저는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노사모 자유게시판에서 퍼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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